Beenzino - Up All Night이라는 노래에 나오는 가사다.

사실 이 노래의 다른 부분은 거의 기억이 나지않고 도입부의 인생은 늘 변함없고 별게 없지 이 부분만 내 뇌에 아주 강하게 박혀있다.

뭔가 인생이 재미없고 지루할 때 생각나는 노래였지만 요즘 많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

인생은 늘 변함없고 별게 없지
여름은 덥고 또 겨울은 무지 추워

음악은 다 똑같고 들을게 없지
일렉은 싫고 또 락도 듣기 싫어
발라드는 맨날 울고 앉아 있고
밤새 I'm up all night to turn up!